지혈대는 적용할 시점부터 잡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피가 계속 흘러나오면 지혈대 전환을 떠나서 지혈대 적용이 제대로 됐는지를 다시 확인해봐야 하죠
레밀리아애호가(ansdj2580)2025-07-20 07:32
이 챕터 도입부에 지혈대의 원리를 설명해서 지혈대 전환/교체 하는 이유를 지혈대 이후의 원위부는 절단된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라는 설명을 더하면 어떨까?
그리고 소개된 케이스에는 동맥이 아예 경색된걸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야전병원이다 보니 혈관우회술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 재관류손상에 의한 위험이 더 클거라고 판단한거 같은데,
보통 재관류 손상이 더 자주 생기는 부작용으로 생각되는데 워붕이 생각은 어떰?
베릴륨(fregmented)2025-07-20 03:01
답글
딱 지혈대 전환만 하는 것만 올린거라 이전에 지혈대 관련 내용이 있어요, 아뇨 해당 케이스는 지혈대를 적용 안 해도 되는 경미한 손상에 지혈대를 적용해서 절단해야 하는 사례였습니다
자주 올려줘요 - dc App
그러면 지혈이 2시간내에 완전히 잡힌게 아니라면 전환은 하면 안되는건가요?
지혈여부와 상관없이 상처 가까운데로 옮겨야 쓸데없이 많이 절단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음.
지혈대는 적용할 시점부터 잡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피가 계속 흘러나오면 지혈대 전환을 떠나서 지혈대 적용이 제대로 됐는지를 다시 확인해봐야 하죠
이 챕터 도입부에 지혈대의 원리를 설명해서 지혈대 전환/교체 하는 이유를 지혈대 이후의 원위부는 절단된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라는 설명을 더하면 어떨까? 그리고 소개된 케이스에는 동맥이 아예 경색된걸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야전병원이다 보니 혈관우회술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 재관류손상에 의한 위험이 더 클거라고 판단한거 같은데, 보통 재관류 손상이 더 자주 생기는 부작용으로 생각되는데 워붕이 생각은 어떰?
딱 지혈대 전환만 하는 것만 올린거라 이전에 지혈대 관련 내용이 있어요, 아뇨 해당 케이스는 지혈대를 적용 안 해도 되는 경미한 손상에 지혈대를 적용해서 절단해야 하는 사례였습니다
개추주작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