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전쟁터에서 찍힌 영상들 보면 드론이 대규모로 광범위하게 쓰이던데


기존 대대 정찰소대 편제가 지상정찰반 + 공중정찰반인 것을 감안하면 작금의 전장에서 지상정찰반만 굴리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음


그냥 지상정찰반과 공중정찰반을 합쳐서 드론정찰반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대 화력장교와 함께 포병유도를 위해 색적과 좌표따는 드론정찰조 1개


대대 자체 화력 유도, 전장가시화 용으로 드론정찰조 N개


종심 깊이 정찰하는(대대 기준에서) 드론정찰조 1개 


이렇게 굴려야하는거 아닌가


겸사겸사 대대 저격반도 정찰소대로 배속시켜서 사실상 지상정찰반 같이 굴리고



그냥 유튭에 올라온 전쟁터의 영상을 보다 생각나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