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역때 이 치트키 써서 700점대중후반 에서 2주만에 800점대 중후반으로 범핑했음.
아마 고사장 입실 시간이 0920인가 0950 가물가물한데
집앞이너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고사장 신청하고
아침에 집에서 출발전 한잔 까고 걸어가거나 버스타고 시험보러 가면 됨.
=============== 개인 호불호 =============
1. 소주 : 숙취심하고 비추
2. 맥주 : 취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오줌 매려움 비추
3. 보드카토닉 : 약간 깔끔하게 징하게 취하는데 듣기 잘들림
4. 깔루아밀크 : 씹강추 리딩 리스닝 둘다 잘풀리는 하이브리형 칵테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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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일날 아침 집에서 까서 알딸딸한 상태로 보는게 부담되면.
차라리 전날 저녁6시에 집에서 숙취없는 술 위주로 마시셈.
(앱솔이나 스미노프를 토닉에 타서 먹는게 개인적으로 좋았음 )
적당히 마시고 딱 다음날 숙취없이 깨면, 뭔가 술먹은 다음날인데 머리가 청명하고 맑은 정신으로 리스닝 리딩 나름 잘풀림
ㅇㄱㅈㅉㅇㅇ?
개인 경험이지만, 적당한 알딸딸함은 도움됩니다
똘게이가
정상은 아닌데, 급할때 도핑입니다.
@ㅇㅇ(39.7) 사실 나도 군 전화영어 할때 맥주 한잔 하면서 함
별 미친걸 다보겠노ㅋㅋㅋㅋ - dc App
누군가가 700점대인데 지금당장 800점이 급하면 일단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보기엔 나쁠거 없잖아요?
비슷한 경험 있긴 했어서 공감되는 것 같기도 하고..
홍태원에서 술 적당히 들어가면 옆에 외국인이랑도 말 잘통하죠?
외국인이랑 대화한 경험은 아니긴 한데 가벼운 알콜 음료 걸치니까 확실히 뇌랑 신체 퍼포먼스가 괜찮아 지긴 하더라구요 ㅋㅋ..
?
어쩐지!
아니 이건 회화 할때나 도움되는거 아니였나...?
난 술먹으면 일본어만 나오던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 것인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