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파병지(우크라이나?) 불문 지원율은 엄청 나올 것 같은데물론 건군 이례 최초 전투파병이란 중요한 임무를 그런식으로 뽑을리도 없고 한국이 그런 정치외교적 리스크를 질 파병을 추진할 리 절대 없겠지만 요새 인트라넷 공고 보다보면 문득 그런 망상을 해보곤 함나라도 한번쯤은 지원해볼듯
가능한 모든 인맥과 기술을 동원하여 청탁.
불비한 여건과 처우 속에서도 목숨 바쳐 실전 경험에 투신 할 전사들이 아직도 우리 조직에 많다는 점은 경외스러우면서도 안타까운 일입죠
건국 이래 최초 전투파병은 월남 아녔음???
군수지원도 중요하다구 데려가줘!
그럴바에 그냥 레기온 홈페이지에 지원서 넣는게...
불법이잖아 그건
그런건 어느정도 각오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