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단점
1. 군생활 7년하고 전역 후 회사 입사하니까 막내부터 다시 시작함
2. 일이 미친듯이 많음. 군대에서 책임지는건 아무것도 아님
(내가 실수하면 손해배상 해야겠구나 머리아픔)
3. 일 처리 과정보면 군대보다 못한 경우도 있음 ㅈㄴ 답답함
4. 여자들 눈이 높다는걸 체감함
(연봉, 직무, 하는일 이런걸로 사람 골라서 친하게 지내는구나 깨닫게됨)
5. 전세 / 월세 <- 집값 때문에 머리아픔
6. 사람 관계랑 사람 학벌 때문에 군대보다 더 사람이 어려움 ㅅㅂ..
대충 이런 이유 때문에 재입대 하고 싶은마음이 계속 남
헬기 준사관 준비할까 고민중
장점은 대충
1. 민간인 신분이니까 자유로움
2. 월급은 군대 있을때보다 최소 50% 더받음
3. 다양한 부류의 여자 만날수있음
4. 머리 장발 가능해서 좋음
그래서 전역을 추천하느냐?
대학 졸업장 / 기사 자격증 / 영어
이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비추함
난 방산 R&D인데 걍 다닐만함 ㅇㅇ
하나 없다고 취업 안되는거 아니잖냐 개소리 ㄴㄴ
-> 니말이 맞다 근데 군대보다 더 몸쓰는 3D 직업 밖에 없을거다
재입대 마렵다는 사람은 일단 좀 데려오면 2시간만에 현타올듯
지금 재임용 공고있지않나?
재입대는 나같은 무스펙의 동아줄
ㄹㅇㅋㅋ 군대보다 몸 더 쓰는 노가다밖에 없제
항공준사관 그만 지원해 현역인 내가 갈거얏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지방으로 내려가 부모님 밥이나 먹고 지방 대학도 보면 2~4년 때려 박아서 공단 취업 노려 보던가 어쨌든 지방으로 내려가셈 참고로 내가 살면서 집보다 좋은데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공단 취업도 있고 너 좀더 욕심이 있으면 코레일 시험 준비해서 기차 철도 같은거 공사 이것도 괜찮아 그리고 코레일은 지방도 있어
서울도 있고 여러가지 있는데 궁금하면 너가 인터넷 검색해보고 성공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단다 그렇다고 너무 편한 길만 선택하면 그것도 아니야 그리고 군대는 정말 아닌 것 같아 내가 나이 먹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도 들텐데 30살 먹고도 대학가는 사람도고 지금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도전해 나중에 군대가서 후회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