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는 초기에 시크릿 서비스에게 PSD를 교육받았다.
지금은 역으로 저 양반들이 시크릿 서비스 교육시킨적도 있다는 말 있는데 그건 몰?루
마이크 비닝 할배의 말에 따르면 걸프전 당시 슈워츠코프의 PSD는 제대를 앞둔 인원들이 수행했다고 한다.
아마 공개된 주요인물에 대한 PSD는 언론에 모습이 노출되는 환경이다보니 그런 것으로 보이며
현재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스콧 밀러 PSD사진의 인물들 중에서도 밑짤의 갱스터그립 아재는 제대했고 토머스 페인은 명예훈장 수여자 소개에 인스트럭터라고 명시된걸로 보아선 현재는 교관 임무를 수행하는걸로 추정되니 아마 지금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밀러 PSD팀 사진 오랜만에 뒤져보니 이 양반 찍힌 사진 생각보다 많더라
1990년 아빠 부시 대통령 시절에 시크릿 서비스에서 델타 불러서 백악관 침투하는 훈련 한적이 있었음. 백악관 보안에 구멍이 있는지 실험하는 목적이었는데 델타 양반들이 그 많은 감시 시스템을 뚫고 HALO로 백악관 잔디밭에 침투해서 나중에 델타 지휘관이 SS쪽에 피드백을 해줬다고 함.
레드셀같은거 한거였내, 그 양반들은 에어포스 원 모의격파했자너ㅋㅋ
역시.... 한 나라, 아니 지구 원탑은 달라.
그 자료 어디서 볼수있음?? ㄷㄷㄷ 에어포스 원 격파 백악관 침투 ㄷㄷㄷ 역시 천조국은 다르구먼
아무레도 전쟁 지역이나 특수한 상황에서 일어지는 경호 작전이 더 위험 상황이 많아서 실전적인가봄 CIA 비밀 부서나 델타나 데브그루가 맞고있는 경호도 순직 확률도 높고 그러니 매번 경호 전술도 발전 할수밖에 솔직히 백악관 경호원이라도 전투 현장에서 전투 방식이나 고립된 상태에서 탈출하는법 미행이나 감시 식별하는법 이런걸 스파이 기술이나 특수전 기술같은거 이런거 생각하면 특수전이나 그쪽 현장에서 뛰는 사람이 더 높긴하지 작전 능력은 우리나라도 경호처 요원들 국정원이나 경찰, 혹은 군경 특수전 인력들에게 훈련받는다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