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오코넬
존 워터스, 리차드 헨드릭
닉 브록하우젠, 지미 존슨, 피위 리스
모두 1970 후반~1972년 시기의 CCN 대원들인데 혼돈의 시기 아니랄까봐 외출 중 헌병 폭행이 일상이었다
특히 버니 오코넬과 닉 브록하우젠은 동기 출신인데 외출 중 부대로 복귀할 교통편이 없으니 헌병들 급습해서 지프를 강탈하는 미친 짓을 행했음
그마저도 무단 이탈이었기 때문에 부대 근처에서 차량에 불을 질러 증거를 완전히 인멸했다
리차드 헨드릭과 브록하우젠은 아예 야시장에서 파는 원숭이들을 호르몬으로 흥분시킨 다음 헌병들을 공격하게 훈련시켰을 정도
물론 저 시절 헌병들은 좀 꼬롬하다 싶으면 가차없이 패는게 일상이다보니 저 지랄을 한거지만
악마 켄페이 단죄 ㅇㅂ
저시절은 다 똘끼가 넘쳤네
지프 긴빠이는 씹ㅋㅋㅋㅋ
ㅇㅇ 근무헌병 애들도 저시절에 좀만 수상해도 계급고하 막론하고 반말찍찍에 구타 존나함 우리 할아버지 피셜 그래서 쌍방폭행 많았다더라 - dc App
현지에서 자산획득후 파기에 원숭이 게릴라까지 비정규전 마스터네ㅋㅋㅋ 개쌉기합
미군헌병은 기본덩치 장난 아닌데가 10명중에 하나는 절대 이길수 없을거 같은 초거대괴수가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