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편제 얘기 나오면 항상 빠지지 않는게 분대마다 저격수가 한명씩 있다는건데
분대마다 저격총이 있음에도 북한군 저격총이 공개된적이 유니콘급으로 적다는게 이해가 안됨
짤처럼 북한군 저격총이 열병식, 선전영상 등지에서 자주 공개되기 시작한 시점에 2017~19년쯤인데
못해도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북한이 분대마다 저격총을 갖고있다는 말을 지금까지 수도 없이 들었음
아무리 폐쇄적인 북한이라고 하지만 78년도에 나온 총이 분대마다 한정씩 있다는데 수십년간 이렇게나 안보일 수가 있음?
정말로 분대마다 한정씩 배치된게 맞는건가
뭐 교리상으론 일단 그렇다 하고 재들이 고작 소총하나 못뽑는 애들은 아니라서
에초에 저새끼들 열병식때 제대별로 화기 나눠들려주는것도 아니고 최근 열병식에선 지속적으로 식별되기도 하는지라 그냥 예전엔 꼴에 지들생각엔 저격총=은밀한거=보안이라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음
다른 기종은 들고 나온 적이 없나..? 하긴 저거 유심히 볼때도 전차위주로 보다보니 신경을 못썼네 - dc App
걍 저격총이라고 해봤자 sks, svt, 모신나강, 78식임 드라구노프가 있는지는 식별안된다고 하고 - dc App
지오피 있다보면 자스타바 한번씩 들고나와서 설치는데 한번도 못봤어? 난 몇번 봤다
나도 gp근무할때 자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