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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3 좆지랄의 시작은 소음기라고 생각함원래 특수작전기관단총 사업은1형 - 개발사업. 이거 먹으면 총값에 개발비까지 먹을 수 있음2형 - 구매사업. 1형 사업 후 2형 사는거라, 사실상 1형 먹는 놈이 개발비 먹었으니 이것까지 먹는게 정배였음 근데 어케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5546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k13&page=1
k13 기관단총 괴담k1, k2 소총은 7075 t6단조 공법으로 만들었다.k13은 7075 t6단조 공법이 아니다. 원가를 조....금? 후려쳤다.k13 개발 단계에서는 노리쇠 전진기를 달아야한다고 엔지니어들이 주구장창 이야기 했다.gall.dcinside.com
특수전 기관단총 사업에서 1형이 개발지원 2형이 단순구매 사업임.
1. 1형에서 개발 및 테스트 하고 납품에서 피드백 받고 안정화해서 2형까지 따는게 일반적인데 1형이 비리로 날아가버림.
2. 그래서 예산이 제한된 2형 먼저 진행했는데 거기서 300만원중 더럽게 비싼 소음기가 낙찰됨
3. 150만원도 안되는 예산으로 양산이 잡혀서 기존 설계중 가격이 절감한 방식으로 양산됨. 단조도 K2보다 싸구려로 함
4. 싸구려 품질에 저가 양산 설계로 총이 터져버림
5. 근데 단순 구매사업이라서 피드백하고 개량한 후 재도입이 안됨. 이건 1형에서 끝냈어야함
6. 이 사업에 예산도 ㅈ도 없어서 K13 개선에 투자할 돈도 사업 연구용역을 다시할 돈도 없어서 그냥 K13 리콜한거 다시 받고 창고행
7. 업체 자체적으로 예산 투자해서 개량은 했음. 다음 사업 기다리는중
지금 이런 상황이라는거지? 이게 맞다면 진짜 육군이나 방사청이나 사업관리 골통으로 한다싶음..
참고로 Car816이 약 250만 원, 빈자의 스카라고 불리는 CZ Bren2가 약 240만원임 . 특수전 소총을 150만원 이하에 양산해라는게 말이되나?
내가 아는건 2형은 구매사업으로 따로 뺀게 우선순위에 따라 빠르게 조달하려고 한거고 1형은 정배로 개발하는 사업이었음 그래서 어느정도 완성된 버전에 가까운 업체가 2형을 먹기 좋았고 사실 2형먹으면 거기서 세이브한돈에 어느정도 검증까지 된 셈이니 1형 먹기도 좋은 구조였는데 그런 유리한 고지를 다산 병신들이 비리로 날려먹은거
좆산이 나가리되니 스좆은 납품 테스트 과정에 몇번이나 유명한 찐빠를 저질러도 경쟁자가 없으니 사업일정만 질질 늘어지다가 우여곡절 끝에 납품은 완료함 그리고 펑 ㅋㅋ
다산 비리는 보니까 딱히 이점도 없어보이는데 괜히 오바하다가 걸려넘어진게 어이없긴함. 납품 테스트에서 찐빠를 계속 내면 사업을 다시해야하는거 아님?ㄷㄷ
@글쓴 ㅇㅇ(180.64) 걔들 1차 사업은 사실상 비리로 얻은 정보갖고 딴거나 다름없다 ㅋㅋ
@ㅇㅇ1(223.39) 그래? dsar이 완성도가 높아보이기도 했고 비리로 따온 정보가 단순 ROC라 큰 영향 없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네
이 병신들 사업 참 좆같이 하는거 맞음 ㅇㅇㅇ
ㄹㅇ K11도 그렇고, 유탄발사기도 그렇고 보병용 대전차로켓도 그렇고 각종 무전기도 그렇고 보병 장구류는 똑바로 하는게 없는듯
대한민국 육군의 평범한 수준인데 뭘
K3가 저지랄 난걸 여태 안고친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