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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3 좆지랄의 시작은 소음기라고 생각함원래 특수작전기관단총 사업은1형 - 개발사업. 이거 먹으면 총값에 개발비까지 먹을 수 있음2형 - 구매사업. 1형 사업 후 2형 사는거라, 사실상 1형 먹는 놈이 개발비 먹었으니 이것까지 먹는게 정배였음 근데 어케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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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3 기관단총 괴담k1, k2 소총은 7075 t6단조 공법으로 만들었다.k13은 7075 t6단조 공법이 아니다. 원가를 조....금? 후려쳤다.k13 개발 단계에서는 노리쇠 전진기를 달아야한다고 엔지니어들이 주구장창 이야기 했다.gall.dcinside.com



특수전 기관단총 사업에서 1형이 개발지원 2형이 단순구매 사업임.
1. 1형에서 개발 및 테스트 하고 납품에서 피드백 받고 안정화해서 2형까지 따는게 일반적인데 1형이 비리로 날아가버림.
2. 그래서 예산이 제한된 2형 먼저 진행했는데 거기서 300만원중 더럽게 비싼 소음기가 낙찰됨

3. 150만원도 안되는 예산으로 양산이 잡혀서 기존 설계중 가격이 절감한 방식으로 양산됨. 단조도 K2보다 싸구려로 함
4. 싸구려 품질에 저가 양산 설계로 총이 터져버림
5. 근데 단순 구매사업이라서 피드백하고 개량한 후 재도입이 안됨. 이건 1형에서 끝냈어야함

6. 이 사업에 예산도 ㅈ도 없어서 K13 개선에 투자할 돈도 사업 연구용역을 다시할 돈도 없어서 그냥 K13 리콜한거 다시 받고 창고행
7. 업체 자체적으로 예산 투자해서 개량은 했음. 다음 사업 기다리는중

지금 이런 상황이라는거지? 이게 맞다면 진짜 육군이나 방사청이나 사업관리 골통으로 한다싶음..

참고로 Car816이 약 250만 원, 빈자의 스카라고 불리는 CZ Bren2가 약 240만원임 . 특수전 소총을 150만원 이하에 양산해라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