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실제로 몸으로 뛰는 사람 입장에서는 체감이 안된다는 것
2040년에 K1전차 무인화 K9자주포 무인화타령한다고해서 특전사에서 느끼는게 있겠음?
빡대가리만 살아남는 특전사령부에서는 별 의미가 존나게 없다는것....
교육사-특전사 겪어보면 뭔말인지 의미가 느껴짐ㅋㅋ
당장 교육사에서는 2016년부터 6.8mm 관련 추적관리 들어가는데 2023년에도 특전사는 특수작전기관단총 들어오나? 하니
근데 문제는 실제로 몸으로 뛰는 사람 입장에서는 체감이 안된다는 것
2040년에 K1전차 무인화 K9자주포 무인화타령한다고해서 특전사에서 느끼는게 있겠음?
빡대가리만 살아남는 특전사령부에서는 별 의미가 존나게 없다는것....
교육사-특전사 겪어보면 뭔말인지 의미가 느껴짐ㅋㅋ
당장 교육사에서는 2016년부터 6.8mm 관련 추적관리 들어가는데 2023년에도 특전사는 특수작전기관단총 들어오나? 하니
교육사도 한직 취급당하는게 문제임
아무리 연구 잘해도 실제로 반영되지를 않으니 국군이 발전이 없음
??
큰 틀이나 대형 체계에 대한건 어느정도 빠르게 따라가려고 추종하는 편이긴 하지
육본에서 어느 부서에서 한마디 한적이 있음 "파타고니아 크라이 피복이 좋은건 우리도 다 안다" - dc App
ㅠㅠ
따라가는척은 잘하는듯
비추 왤케 많지 아주 틀린 말은 아닌디
여기 원래 현역이 글 쓰고 밀덕이 비추박음
호감유동이라 ㅄ아
K -11 국산화의 멀어져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