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특전사 보고 준비중임. 토익이랑 한능검도 같이 하고있고. 근데 문득 어느날 sart 생각이 나는거야


중고딩땐 붉은베레가 마냥 멋있었거든..;;

그리고 구조부대라는거에 좀더 매력이 있기도 했고.


지금 갑자기 "아 sart 지원하고싶다" 이러면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일까? 

워낙에 소수정예인것도 한몫하지만 그만큼 한번쯤 거쳐보고싶은 소망이 있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