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특전사 보고 준비중임. 토익이랑 한능검도 같이 하고있고. 근데 문득 어느날 sart 생각이 나는거야
중고딩땐 붉은베레가 마냥 멋있었거든..;;
그리고 구조부대라는거에 좀더 매력이 있기도 했고.
지금 갑자기 "아 sart 지원하고싶다" 이러면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일까?
워낙에 소수정예인것도 한몫하지만 그만큼 한번쯤 거쳐보고싶은 소망이 있기도 한데..
현재는 특전사 보고 준비중임. 토익이랑 한능검도 같이 하고있고. 근데 문득 어느날 sart 생각이 나는거야
중고딩땐 붉은베레가 마냥 멋있었거든..;;
그리고 구조부대라는거에 좀더 매력이 있기도 했고.
지금 갑자기 "아 sart 지원하고싶다" 이러면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일까?
워낙에 소수정예인것도 한몫하지만 그만큼 한번쯤 거쳐보고싶은 소망이 있기도 한데..
SART는 특전사든 해수색이든 타 특수부대 경력이 있어야하지?
이건 뭔 말도안되는소리야?
뭔 개소리임 이건
진심으로 SART보고 준비하면 후에 특전사엔딩나도 남을게 많을듯
하긴 자격증이랑 어학같은거도 준비하다보면 특전사가서도 할수있는 기회가 많겠죠?
ㅇㅇㅇ
특전사 오지마 다른 곳으로 가 - dc App
그냥 해버려, 되면 좋고 안되도 남는게 많잖아 - dc App
합불 여부를 떠나서 젤루다가 원하는데를 지원해서 시간이 지나봐야 나중에 후회가 엄서요. 같이 준비했던 동창중에 가끔 보면 너 따라할걸 너 따라할걸 반복하는 친구 보고 안타깝기도. - dc App
특전사 붙어도 그 미련은 계속 갈거 같은데?
나는 키때문에 지원조차 못하는데 해봐 안하고 후화하는거보다 낫지 - dc App
되든 안되든 하고싶은거 한번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