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이 태권도 사부에 도장 홍보하러 시범하러 다니는 열심히 하는 형임 

부천역 앞에서 기왓장 깨고 송판격파 시범 보이던 중에 

난데 없이 특전사 대원들이 쳐들어와서 우리형 칭찬하면서 데리고 가버림 

태권도 격파쇼를 잘하는 사람이 왜 특전사를 지원안했냐고 하면서 봉고차에 실려감 

몇년 뒤 국군의 날에 격파쇼 하는 우리 형의 모습을 티비로만 볼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