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발로 갔다 하는 양반들도 내심으론 에이씨발 좆같은거 끌려갈 바에 이왕이면 멋있는 곳으로 가야지, 간부로 가야지 하는 마인드로 헤딩한 인간들 졸라 많고
병사들도 에이 씨발 좆같은거 모집병 지원으로 가야지&그냥 일자 나오면 가야지 하는 선택만 다를 뿐이지
애초에 이나라에 병역의무 없었으면 간부고 병이고 여기에 글싸는 애들 99퍼는 사회에서 딴일 하고 있었을텐데 ㅋㅋ
간부건 병이건 공통적으로 병역의 의무라는 야추달고 태어나면 겪어야 하는 앰창같은 법규에 묶여서 좆뺑이까고 있는건 다를 바가 없는데 거기다 대고 하는 소리가
내가 아는 "여군"간부 누나가 그러는데
"여군간부가 성별 다르고 체력적으로 남군보다 힘들거다"
"병사들 월급 높은게 1차적인 문제다"
이지랄하면서 병간부 갈라치기 시전하는 이유가?
특전 준비중이라고?
니 특전여군 준비하는 년이지 시발아 ㅋㅋ 존나 골빈 말만 하는거 보면 딱 견적나온다
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ㄹㅇ나도 이말하고싶었음 어차피 가야되는데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