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서 나쁠게 딱히 없잖아?

무게 얘기할거면 기껏해야 200g 되려나 싶은 레일보다 소재 경량화가 훨씬 중요한거 아닐까요

사제 라이트만 구매해봐도 벨크로에 붙여서 번지코드 달거나 클립으로 끼워서 코드 다는것보다 그냥 arc 레일이 훨씬 편한데

몰리와 같은 개념 아닌가 싶음요 ㅇㅅㅇ
대부분은 그냥 지정된대로 대충 쓰겠지만 분명히 편의성을 제공하는건 맞잖슴

심지어 정 무거워서 못 써먹겠다 싶으면 그냥 나사 풀고 빼버리면 되잖아

나는 굳이 존재 자체를 욕할 이유까지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