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민족 자체가 남녀노소 할것없이 원래는 김씨왕조의 발아래서 비참하게 아오지탄광에서 석탄차 끌고 소똥에 박혀있는 옥수수알 빼먹을 운명이었음.


하지만 지금 그 운명이 그냥 한가지의 가능성 낮은 가설로 남을수 있는건 젊은시절의 18개월을 희생하는 현시대의 청년들 덕분임.

즉 당신이 
나 의사요
나 공학자요
나 한국인이요
 나 삼성맨이요
 나 쿠팡맨이요 
나 코레아노요

외국나가서도 아임코리안, 코레아노, 코리아니치 하면서 나름 까드럭 댈수 있는것도 결국 한국이라는 나라 덕분이건데.
그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보장해주는 것이 바로 K국군임.

만약 우리나라가 러우처럼 실시간 교전이 일상인 나라라면
주가 자체도 비대 대신에 쓸는 비데물티슈 급으로 전락할 뿐더러, 그런 위험국가를 선진국으로 대접해주는 나라는 없을것임. 

지금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지금의 풍족함을 누리는건 경제력과 화폐의 가치, 시장의 가치 덕분이며
그 가치들이 안전하게 보장해주는건 당연 국군임.

K팝 k드라마 k무비 k반도체 k원전
이 모든 풍족함의 가치가 과연 38선 부근에서 매일 매일 전투가 벌어지고 전선이 exid 위아래처럼 위 아래 위위 아래 마냥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나라에서 발생할수 있었을지 생각해보면다면 그 소중함이 조금더 이해가 갈것임.

우리가 누리는 조국의 풍족함. 해외나가서 꿀리지 않는것
이게 조국의 경제력, 국가 브랜드 덕이지만 그 뼛속 토대는 결국 군인들이 지켜줘서 그런것임.


하지만 징집병 분들도 생각을 조금 바꿔야 할것이


1. 나는 억지로 끌려왔다고만 수동적인 피해의식으로만 군대를 바라보지 말고 차라리 군대온 김에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도 키우고 에겐남에서 테토남으로 거듭나 나가겠다고 마음 먹고 군생활 하는게 차라리 나을 것임.


2. 군인이 군인 답고 스스로 자랑스러워야 타인한테도 존중 받을수 있음. 물론 억지로 끌고가서 머리까지 바짝 밀어야한다면 거부감 들겠지만, 어설프게 덥수룩한 지저분한 머리보다 머리를 기르기 보다는 근육을 기르고 머리를 짧게 하는게 차라리 남성다운 매력을 키울수 있는 지름길임.

(웨이트 하면 동글했던 얼굴살이 빠지면서 각진 얼굴이 되는데 추남도 후천적 흔남에 들수 있을만큼 좋은 방법임.)


3. 당신은 위대하다는걸 알았으면 함. "나는 억지로 끌려온 피해자야" 라고 수동적 피해의식으로 변할수 없는 결과를 대한다면 더 비참해 지는건 결국 자신임. 원초적인 사실로

군대가 억지로 사람 끌고가는건 맞지만 그런 사실에 패배하기보단 군대안에서 자신의 악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받아들여서 장기적으로 자기발전을 이루고 나가는 승리자들도 정말 많이 봤음.


이길수 없는 사실에 수동적으로 패배하지말고 , 당신이 능동적으로 승리하였으면 함.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또 위대한 사람임을 잊지 말았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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