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나 복무중인 지인들이랑 얘기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동적인 활동중(야지에서 기동중이거나 CQB환경에서 기동, 진입중이거나)에는 오히려 적 없더라도 총구 전개할때마다 조정간 단발상태로 두는게 더 조작소요 많고 복잡했음


솔직히 표준적인 조정간 조작은 그냥 안전상태 뒀다가 적 발견하면 그때 단발가면서 핑거인 하면 되고 어차피 디프레스머즐 상태에서 그게 위협인지 읽고 조준하면 그 안에 그거 다 자동으로 나와서 생각할 필요가 없고 그 외에 기동중엔 막상 식별된 적이 없으면 그냥 조정간을 안돌리게 되닌까

물론 좁은 각도를 경계중인 상황이나 아에 진지치고 적이 오는걸 기다리는 상황이면 조정간 미리 풀어두는게 실제로 대응속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그래서 씰은 복도에 경계인원 박고다니고 PT가 디프레스 머즐이 아니라 조준선정렬 상태 유지하닌까 총기 전개했을때 조정간 푸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