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에서 전차나 장갑차에 철창이나 그물망 씌어서 방호력 보강하거나 총 여러정 묶어서 저고도방공망으로 활용하고
이라크침공 초기 미군처럼 방탄안되는 차량에 철판이나 방탄복 붙여서 방호력 보강하고 이런식으로
전시에 장병들이 생존성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조하거나 보강하는거 윗선에서 융통성있게 봐줄까? 저런거 할줄알거나 시도하는 군인들이 얼마나 있을까부터 의문이긴 하다만
러우전에서 전차나 장갑차에 철창이나 그물망 씌어서 방호력 보강하거나 총 여러정 묶어서 저고도방공망으로 활용하고
이라크침공 초기 미군처럼 방탄안되는 차량에 철판이나 방탄복 붙여서 방호력 보강하고 이런식으로
전시에 장병들이 생존성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조하거나 보강하는거 윗선에서 융통성있게 봐줄까? 저런거 할줄알거나 시도하는 군인들이 얼마나 있을까부터 의문이긴 하다만
러시아나 우크라 애들이라고 처음부터 닭장 달았던거 아니듯이 우리도 그냥 필요하면 달게 되겠지
전차 몇대 터지면 자연스럽게 붙이게 되어있음
워해머도 아니고 전시에 보급품 개조 좀 했다고 처형이라도 할리가 ㅋㅋ
황군의 후예에게 뭘 더 바람?
내가 죽기 Vs 꼰머 지휘관에게 까이기(확률) 감안해보면 달아야지 나는 전쟁나면 국군 최전선 부대들은 고속유탄발사기, rpg나 기관총도 노획해서 써먹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