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병력 45만명으로 줄어…사단급 이상 17개 부대 사라져군 병력이 45만명대로 줄었다.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해체되거나 통합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추미애(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방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 병n.news.naver.com줄어서 50만명 언더로 떨어진건 알고그래도 45만대여서 괜찮다 생각했는데육군 병사 수가 20만명이라니까 졸라 심각해보이긴하네 ㅋㅋ
2019년 56만명 중 30만명이 육군 징집병 (53.5)
2025년 45만명 중 20만명이 육군 징집병 (44.4)
해석해보면 5년동안 병사보다는 직업군인이, 육군보다는 공군 해군이 더 늘어났다는 결과가 나오네
걍 차단선 점령시간 운운하며 쓸때없이 주둔지 쪼개놓은거 모아서 캠프화시켜버리고, 군용부지 매각해서 얻은 돈으로 시설관리는 민간위탁, 징집병사들은 전방에만 주고, 2작사예하는 병사없이 전부 간부체제로 굴려야함. 후방부대가 후방교란하는 특작부대 막는 것, 전시창설, 예비군 사단인게 큰데 평시엔 많은 인원 유지하는게 비효율적임
상비예비군, 그니깐 비상근 늘리는건 어캐 생각함. 미국 주방위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