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말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나 테스토스테론 계열 약물들 ㅇㅇ
원래 특수부대 약물 사용은 2차 세계대전 근현대 올림픽 시작부터 함께한 나름의 유구한 전통이다 아님?
미 특부 애들은 돈 많이 들어간 고급 인력이라 건강 문제 생기면 손해 보는 장사라 못하게 하는거임?
내분비계 전문의들이랑 협업해서 도핑 프로그램 만들고 주기적으로 외부에서 넣어주는게 좋지 않나, 재활에서 현장 복귀까지 시간도 줄여주고 작전 이후에 회복도 빠르게 해주고, 제대하고나거는 TRT로 유지하면서 우울증 예방도 하고 나쁠게 없을 것 같은데
보디빌더들처럼 심신미약 정신병 있는놈들이 쓰는만큼 용량 아니면 권장할만하지 않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예 군병원에서 처방 해쥬는건 안되노? 유통이 문제인거지 약물은 저짝 베트남에서 돌아다니는거던 필리핀 공장에서 찍는거 아니면 승인 받은 제약회사에서 나오는거니까
전문가한테 처방받은게 아니라 어디서 꿍처서 처방받은거일수도 있으닌까
내가 제목을 잘 못 썻네 검사를 하는 이유가 아니라 권장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어야되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쿤
만약 장기간 적종에서 작전할 일이 생겼는데 거기가 그런 전문의약품까지 지속적으로 보급하는데 제한되는 곳이면 평소에 약 꼽고 펌핑해서 몸 만든 애들이 임무수행이 가능할까?
내 생각은 펌핑이고 나발이고 보디빌딩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훈련이랑 작전 피로 회복 촉진이 메인이고 거기에 맞게 용량 조절 하는거. 현역에서 작전 뛸 나이대 사람들이면 3개월-반년 안 넣는다고 그렇게 큰 기량 저하는 없을거 같음
모세혈관 신생 촉진하고 훈련량 수용도 올리는 목적으로 쓰면 어떨까 하는거지 ㅇㅅㅇ
아 그리고 대대마다 영양사,근력트레이너,재활치료사,물리치료사, 한 7명씩있어서 도핑은 까진 아니더라도 다 관리해줌 심지어 수면치료하는 애들도 있음
오 대대마다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였농
아직 안전성이 완전히 보장안된 약물을 국가단위로 투여하고 관리하다 문제터지면 군대 해체될수도 러시아도 올림픽 암암리에 도핑시키고나서 운동선수들 시간한참지나서 골골되던데 - dc App
델타는 ㄹㅇ 주치의 붙여서 합법도핑 한다는 썰도 있음. - dc App
그리고 검사하는 이유는 걍 군대가 하니까임ㅇㅇ 종종 약빨고 뒤지는 아미친구들이 있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