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말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나 테스토스테론 계열 약물들 ㅇㅇ 


원래 특수부대 약물 사용은 2차 세계대전 근현대 올림픽 시작부터 함께한 나름의 유구한 전통이다 아님?


미 특부 애들은 돈 많이 들어간 고급 인력이라 건강 문제 생기면 손해 보는 장사라 못하게 하는거임? 

내분비계 전문의들이랑 협업해서 도핑 프로그램 만들고 주기적으로 외부에서 넣어주는게 좋지 않나, 재활에서 현장 복귀까지 시간도 줄여주고 작전 이후에 회복도 빠르게 해주고, 제대하고나거는 TRT로 유지하면서 우울증 예방도 하고 나쁠게 없을 것 같은데 


보디빌더들처럼 심신미약 정신병 있는놈들이 쓰는만큼 용량 아니면 권장할만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