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고당전쟁에서
당나라군 수십만명이 평양평야 일대에서
연개소문이 이끄는 고구려군과 대회전을 벌여서 거의 전멸함
저 당시 평양성을 포위한 당나라군 대병력은
현재 대한민국 국군 현역 총병력과 비슷함 ㄷㄷㄷㄷㄷㄷ
대규모 난전중에 당나라군 잔존병력들은
평양평야 일대에서 고구려군에 포위당해 전멸위기까지 갔다가
후방에서 신라군 총사령관 김유신의 뒷치기를 한 타이밍에
전선에 균열이 생기자 그 틈으로 허겁지겁 도주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음
의외로 평양평야는 중국인들 공동묘지임
아들내미들이 잘못했네
새삼 연개소문이 문득 찬양하고싶어지네...
이리가수미 장군이 짱깨 한족 선비족 담당일진이셨지
그 평양이 아닌데
고구려도 대국의 역사의 일부다이 빵즈들아
고려인한테 엉덩이라도 뚫림? 왜 자꾸 봉은 찾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