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명화된 전장
공세준비선에 접촉하기 전부터 너네 팀, 소대, 중대는 이미 북괴놈들의 ISR 자산에 의해 전술적 의도와 목표가 해체분석되어 있을것임.
아무리 풀숲에 숨어도, 비트를 파도, 동굴 속으로 몸을 구겨 넣어도 너네 팀의 열, 전자기 및 기동 흔적은 식별될것이라 상정하는 것이 오히려 안전함.
당연히 은폐해도 소용 없으니 은폐 노력이 필요 없다는 얘기는 아니고 사실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뜻에 더 가깝지만,
동시에 은폐보다 더 적극적이고 공세적이며 조율된 기만이 소부대에도 요구되는 시대라는 뜻.
2. 고립된 전투
지상과 공중, 전방과 후방, 전선부대와 지휘소, 전투부대와 전투지원부대, 전선 부상자와 후방 의무시설 등등등
오늘날 지상군에게는 당연히 연결 되어 있고 당연히 작동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 모든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싸울것임.
위에서 말한 ISR 발전에 따른 물리적 연결 상실 뿐만 아니라 사이버전, 전자전, 우주전 등 인간 및 정보 영역에 대한 비물리적 타격에 따라
최전선의 일선 보병부대마저도 GLOC를 상실하고 약 72~96시간동안 자체적으로 작전할 것임.
현장 지휘관과 개별 전투원의 역량이 생존과 죽음을 가를것.
3. 초고밀도 시가전
기존 MOUT에서 다루던 수준의 시가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지형적 복잡성을 가진 초고밀도 시가전
건물 십수채, 상가 십수동, 포장도로 너댓개가 교차하는 그런 훈련장에 세워진 마을이 아니라
초고층 빌딩숲, 지하 네트워크, 무작위적으로 연결된 골목, 인공적으로 조성된 녹지, 상시적인 병목구간만해도 문제인데
이게 전쟁에 의해 파괴되며 평시의 우리라면 상상하기도 어려운 복잡한 역학관계를 만들어 낼것임.
CQB에 앞서서 MOUT를 배워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지만,
MOUT와 더불어 DUW (Dense-Urban Warfare) 를 배워야할 시대가 될 수도 있음.
이것 말고도 UAS, 소부대 살상률, 정밀유도무기, 동원, 방호, 향상된 은폐와 탐지, 기갑보병합동전투, 군수산업, 전면전 상황 안정화 작전 등등
미군을 중심으로 나토에서 진짜 치열하게 연구하고 있는 현대전 트랜드들이 더 있는데
꼭 소부대 얘기만 하는건 아니지만 주로 작전적 측면에서 적용되는 쟁점들 많이 다루니
장교 부사관 병 관계 없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훈련 한번 들어보는거 추천함ㅋㅋㅋ
아 그리고 현역 할인 홍보가 안되다보니 생돈 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사이트에서든 디코에서든 현역 할인 문의 넣으면 할인 15% 나오니 받아가셈
https://www.inteloperators.com/product-page/%EB%8C%80%EA%B7%9C%EB%AA%A8-%EC%A0%84%ED%88%AC%EC%9E%91%EC%A0%84
오늘 2100시에 광복절 기념 공개 세션 열리니까
와서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기도 ㅆㄱㄴ
느좋이 느매 친구임? 나도 느끼하고 매운 음식 좋아함
ㅋㅋㅋㅋㅋ느낌 좋네
또 또 찐 종특 알면서 뒤틀린 심보라 마음에 안드니까 꼽주려고 빈정대네
@ㅇㅇ(118.235) 꼽주는거 아니고 난 워크샵도 꼬박꼬박 다 듣는데 찐은 너 아님? wwe를 ufc로 들이받는 너 말이야
느좋 첨봤을때 느금좋까 인줄 암
아니 근데 느좋은 진짜 개에바긴 함. 1박2일 나오는 그 연예인 누구냐 걔도 처음에 느좋 듣고 좆?? 이러더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트 가봤는데 심도 깊어 보이는군요.
시간상 라이브 못보는데 다시보기 되나
사실상 개별 전장에서 영웅이 태어나기 좋은 환경이라는 뜻이네 프로파간다용 인물 뽑아내기에 좋은 전장환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