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가리들 크기좀 고려하면서 썼음 좋겠음.


맞춤제작을 하던가 비싸서 안되겠으면 걍 보급을 쓰던가


가끔 훈련하다 타부대 보면 어디 90년대 고참들로부터 물려내려오는 물다빠진 부니 주워와가지고 쓰던데


얼굴은 살쪄서 터질라카는데 모자는 위에 겨우 얹어놔서 안쓰럽게 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