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가리들 크기좀 고려하면서 썼음 좋겠음.
맞춤제작을 하던가 비싸서 안되겠으면 걍 보급을 쓰던가
가끔 훈련하다 타부대 보면 어디 90년대 고참들로부터 물려내려오는 물다빠진 부니 주워와가지고 쓰던데
얼굴은 살쪄서 터질라카는데 모자는 위에 겨우 얹어놔서 안쓰럽게 보이노
본인 대가리들 크기좀 고려하면서 썼음 좋겠음.
맞춤제작을 하던가 비싸서 안되겠으면 걍 보급을 쓰던가
가끔 훈련하다 타부대 보면 어디 90년대 고참들로부터 물려내려오는 물다빠진 부니 주워와가지고 쓰던데
얼굴은 살쪄서 터질라카는데 모자는 위에 겨우 얹어놔서 안쓰럽게 보이노
ㅋㅋㅋ 미안타... 늙으면 얼굴이 커져
뭐 어쩌라는건지..
말투보면 인성보인다고 하는데
글쓴이가 과격하게 말하긴 했는데 저 말 자체는 다른 의미로 굉장히 공감됨. 작전때 부니햇 쓰는 목적 자체가 실루엣 부서트리고 위장의 효과를 약간 얻어가는건데 완전 벙거지 정도로 챙 짧은거 쓰는 애들은 멀리서 봐도 머리인거 알겠더라
남이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