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수립 및 작전준비 단계에서 언어적 소통 없이는 매우 어렵습니다만 작전실시 단계에서는 전술적 식견 및 전투 감각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 연합훈련에 참여하는 미측 ARSOF는 언어 및 문화 장벽을 극복하도록 훈련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버벅거려도 잘 도와주는데 타군 SOF는 한국군 경험이 부족할 경우 처음에 마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영_장포스(dump4202)2025-08-16 21:04
현실은 현장 나와서 미친듯이 같이 뛰던 통역관 아저씨들 몇 있을때 빛을 좀 보다가 작년에 모조리 다 전역하고 나서는 연합은 개뿔 개같이 꼴아박는 중임
ㅇㅇ 3(211.241)2025-08-16 22:42
답글
걍 영어 좀 하는 자원이 와서 통역하는거랑 전문 통역관이 훈련 받고 작전을 같이 뛰어주는건 차원이 다른데 특전이랑 오디에이 양쪽에 그걸 뛰어주던 아저씨들이 작년즈음 다같이 나가버렸음.
ㅇㅇ
계획수립 및 작전준비 단계에서 언어적 소통 없이는 매우 어렵습니다만 작전실시 단계에서는 전술적 식견 및 전투 감각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 연합훈련에 참여하는 미측 ARSOF는 언어 및 문화 장벽을 극복하도록 훈련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버벅거려도 잘 도와주는데 타군 SOF는 한국군 경험이 부족할 경우 처음에 마찰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은 현장 나와서 미친듯이 같이 뛰던 통역관 아저씨들 몇 있을때 빛을 좀 보다가 작년에 모조리 다 전역하고 나서는 연합은 개뿔 개같이 꼴아박는 중임
걍 영어 좀 하는 자원이 와서 통역하는거랑 전문 통역관이 훈련 받고 작전을 같이 뛰어주는건 차원이 다른데 특전이랑 오디에이 양쪽에 그걸 뛰어주던 아저씨들이 작년즈음 다같이 나가버렸음.
이 사람들은 통역만 하던게 아니라 연합작전 체계까지 발전시키던 사람들이라 타격이 큼.
그 분들은 통역준사관이셨음? 그쪽은 안 뽑은지 몇 년 되어서 보충도 안 될텐데
파파고로 실시간 통역작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