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과 같은 전투력을 키워야한다고 전쟁때는 잠도 잘 못잔다면서 전 병력을 무수면 시킨다음에 궤도차량에 탑승해 고속도로랑 국도를 통해 훈련장에서 부대로 복귀하라는 미친 명령이 내려와서 (도로 거리 한 80~100km 였을거) 그냥 좆까라고하고 대대장부터 이등병까지 저녁 9시부터 해뜰때까지 존나 잠 ㄹㅇ 지금 생각해도 미친새키임 대대장이 말년이라서 다행이었음
졸면서 운전 가능이긴한데, 무수면 후 운전은 어캐한거 - dc App
무수면은 ㅁㅊ 그러다 사고나면 책임 져주려고 그러나
ㅇㅇ 그래서 정작과장이 무수면 후 운전은 위험하다 -> 그러면 필수 인원만 태우고 나머지는 버스에 태우고 가라 버스 태우고가면 버스 타는 인원은 무수면하고 기동 필수인원들은 수면보장하면 안되냐 -> 조종수만 자라 선탑자들도 수면은 필수다 -> 조종을 안하는데 뭔상관이냐 이런식으로 따져대서 정작과장 한숨쉬면서 표정 존나 까맣게되고 대대장이 그냥 알겠다고하고 수면하기로함 혹시나 시찰올지도 모르니깐 전부 차량 안에서 숨어서 자고 당직자들이 시찰오면 깨우기로했고 당연히 시찰은 안옴 ㅋㅋ
웬 일본군새끼가 지휘관으로 쳐앉아있었네
ㅋㅋㅋㅋㅋ 그냥 조종하기만 헤도 잠 쏟아지는데 무수면????????? 봄가을때는 엔진열, 일정한 소음 때문에 잠 솔솔 옴, 그래서 부대에서 졸음껌, 얼음물 이런거 준비했는데
그때 처음 무수면 기동 명령내린 논리가 어차피 콘보이가 차선 선두 후미 잡고 헌병들이 길목 교통 통제 해주니깐 정신 빠짝차리고 거리 띄워서 기동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다고함 ㅋㅋㅋ
바본가?
무다구치렌야 ㅋㅋㅋ씹
일본인은 본래 초식동물이다
혹시 명령 내린 사람이 ㅇㅇㅊ이야?? 뭔가 이사람 아니면 생각이 안나는데 7주 숙영도 그렇고 역대급 미친짓 많이 시켰는데 이사람
누가 내렸는진 모르는데 시절은 그때 맞음
@ㅇㅇ5(118.235) 그시절에 기동사단이면 그사람맞을거야 모든 미친짓은 다 그사람 지시에서 나왔어. 전장병 특급전사 맞추라고 해서 애들 한여름에 죽일뻔한거, 전부대 돌아가면서 7주숙영 등등 내가 궤도는 아니었는데 저런 무수면 훈련지시 받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