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 코드네임 다이너마이트의 저자인 헨리 톰슨이 석박사 과정을 준비하던 중 실험한 것


ROTC 자원자들을 모아 먼저 덧셈 뺄셈 문제를 시험을 풀게 한 후 40파운드의 군장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보내서 무수면 활동(등산) 후 재시험을 치게 했음


무수면 활동 전후의 시험 점수를 서로 비교하는 식으로 실험이 진행됨


자원자들은 전부 말로는 멀쩡하다고 하거나 며칠 더 할 수도 있다고 하며 컨디션도 꽤나 양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험 점수를 비교하니 덧셈, 뺄셈 수준의 문제 조차도 제대로 못 푼 수준이었다고 한다


수면 부족에 따른 인지능력 하락의 가장 무서운 점은 본인은 그걸 자각하지 못 한다는 것




헨리 톰슨 본인의 레인저 스쿨에서의 경험에 따르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의식을 잃고 눈 뜨고 자는 경우도 있으며, 나무나 허공을 사람으로 인지하고 말을 거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했다고 한다


모두 말로는 3~5일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쯤되면 이미 정신상태에 문제가 생겼거나 뇌가 강제로 몸을 셧다운을 시킬 수 있다


24시간 무수면만으로도 정신을 잃을 수 있거나 인지능력이 크게 하락하니 쪽잠이라도 무조건 자야한다는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