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때 무박3일 무수면 훈련시켜서전투조끼 탄입대에 탄창대신 카누 10개입 여러개 장전해놓고 졸리면 3개~5개씩 입에 털어넣고 물로 입 행구면서 훈련함 옛날에 씰팀갤에 글 씀 잠을 못자게했는데 아마 한두시간씩 나도 모르게 어디선가 잠들었을거임
걸으면서 지도 모르게 자던 인간도 있었음
잠을 깨는데는 껌이 최고임. 그래서 지하철 기사들도 껌을 씹음
나는 그럴 때 신기한게 딴 생각하다가 정신 차리면 그 생각을 꿈으로 꾸고 있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