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역 예비역 아재들이야 대충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도 알고 대충 개념은 박혀 있으니 씹고뜯고 하건 문제는 없지 특히 오우 뭐 좀 아는 녀석인가 싶을 땐 담당자 한 분 붙어서 설명도 열심히 해주고 오히려 편하게 다뤄보라 하심 근데 민간인들은 다름...ㅋㅋㅋ
저번 아덱스에서 권총 만져볼 수 있는 곳에선 초글링 몇 명인가 다루는 거 눈 뜨고 보기 좀 힘들었고 몇 곳 철수 시작할 때 쯤 마지막으로 둘러보는데 다산이었던가 관계자 몇 분이 기관총 하나에 달라붙었는데 고장이라도 났는지 난감해 보이길래 뭔 상황인가 슬쩍 들어보니 "네 아무래도 고 녀석이..." 하는 게 이건 누가 봐도 관람객 중 어린 넘 하나가 고장낸 상태였음ㅋㅋ
권총이 어캐해야 고장남??? 개신기하네
고장은 기관총이고 권총은 그냥 좀 험하게 만지는 거 같더라...ㅋㅋ
@착호갑사_ ㅇㅎ 잘못봄 ㅋㅋㅋㅋㅋㅋ
권총은 탄피배출구에 씹혀서 피나는 양반들 꽤 많고 간혹 너무 만져서 록타 발랐는데도 나사 풀리고 뭐 그런 경우 제법 있음
초딩이 좀 만졌다고 고장나는것도 좀 웃기네 뭐 망치로 두들김?
글쎄 며칠 동안 수없이 많은 관광객의 손을 거쳐가기도 했고 급탄 덮개도 열리고 뭐 고장날 구석이 꽤 있었을 거 같긴 함...ㅋㅋ
분해했다가 별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아무튼 조?립시키고 런치는경우도 있고 그럼
엥간한 업체는 원래 민간인들이 막 만지는거 싫어하지 ㅋㅋ SNT나 다산은 그나마 한국 회사니까 만지게 했다가 고장나는건데 글록, S&B나 Seekins, L3 같은건 애초부터 민간인들 못 만지게 함 저번 KADEX때 SNT 부스 내에서도 THEON은 아시아 대리점 직원이 현역들한테만 시현 시켜줬고
예비역이면 어떻게 증명해야하노? 눈치껏 보여주나
‘좀‘ 만진다고 생각함? ㅋㅋㅋ 나름 군대좀 갔다왔다고, 밀덕이라고 아는척 하면서 시간당 몇십명이 철컥거리고 그중에 열 중 하나는 꼭 하면 안되는 조작을 하는 새끼들이 있음 박람회에 나오는 총기들은 그냥 고문테스트 받는다고 생각하면 됨
좀 유하게 쓰긴 했는데 이게 맞음ㅋㅋㅋㅋㅋㅋ
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ㅇㅇ 소총이나 권총 잡으면 꼴에 밀덕이라고 견착해서 사람은 안겨눈다고 바닥이나 천장쪽으로 총구를 돌리면서 진열대나 구조물, 옆 관람객 후려처버리고 노리쇠 고무줄 튕기듯 당기는건 기본이고 마음대로 태이크다운 하려고 하고... 끝도 없음
분해하고 튀려는 새끼들, 총 던지는 새끼들, 총가져다 검도하는 새끼들, 부착물 때려는 새끼들, 하지 말라는거 꼭 하는 새끼들 기타 등등..
단발로 쏘고 노리쇠 후퇴전진 시켜야 되는데, 안하고 왜 안전 안돌려지지하다가 억지로 조정간 안전 힘으로 돌려버려가지고 이후에 트리거 리셋이 안되게 됐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