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외국인 이주민들 내지 국제결혼자가 많은 지역에서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식당 사장님들이랑 친해지다보니 거기 애들이랑도 어쩌다보니 친해짐.


엄연히 한국 국적 가지고 있는 애들인데 걔네들 학교에서 외국인 닮았다고 놀림받고 따돌림 당하고 그래서 그런지 군대를 가면 한국인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두세명 정도 보이더라.


좀 뭔가 짠했음..... 군대 가도 쉽진 않을텐데 차마 말은 못해주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