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4테크 특전 단기채우고 나왔는데 밀덕이라서 군생활이어나가고 싶었는데 

장래생각해서 전역하고 군무원으로 넘어감  

특전맨들은 공감할 것이 특전문학도 해병문학이랑 비비거나 더 상위라 생각함 

지금은 많이 좋아진듯 하나 지방 지역대는 여전히 인계가 있는것으로 보임 

부대 특성상 군생활해본 특전 아쎄이들은 알다시피 전혀 좋은 분위기로 돌아갈수 있는 부대가 아님 

그리고 하쎄이때 24시간 영내생활 초긴장상태 + 갈굼으로 장기넘어가기전 사건/전역/병원생활 이 3개중 하나는 무조건 걸치기 때문에

뉴스에 나오는 해병대같은 사건 사고는 그냥 부대에서 묵묵히 넘어감 (사망사고나 기체유실이나 이런거 아니면)
 
정말 기상천외한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은데 특전사는 왜 뉴스가 많이 안나오냐??

1. 일단 그러한 사건사고가 터지면 육군합참 공보에서 같은 육군이라고 타부대제외 굉장히 많은 (안좋은쪽으로) 노력을 함 ㄹㅇ
2. 부대 근무자 대다수가 병이 아니라 간부체제(그냥 막말로 직장인)이기 때문에 특전뽕+간부뽕으로 다 참고 넘어가는 것임 

대신 하쎄이때 벗어나면 저런 좃같은것들에 벗어나서 개인정비시간도 늘어나고
원래 사람이 초반에 개좆같이 해주고 나중에 편하게 해주면 그 사람을 더 좋아하는것 <- 이것때문에 내부 일이 잘 안나옴 

생각해보면 특전사 전역하고 자부심도 있고 많은 공부가 되었고 부대 비하는 아닌데

특전사의 훈련 체계나 영내 생활 등을 생각을 해보면 절때 선진병영이 될 수 없는 구조임 ㅇㅇ 
유튭에 흔히 나오는 노가다 공사판 토론 영상 그런 분위기가 대다수고 

해병비문학은 단지 병체계라 근무기간이 짧아 입단속이 안되는 것이고 
특전비문학은 근무기간이 긴 간부체계라 보따리들이 많음 

군경쪽 국감자료 준비하는 인원들은 얼마나 숨겨진 사건사고들이 있고 그리고 이런 내용들이 외부유출이 안된게 한편 다행이라고 생각할 인원들도 있을듯 ㅋㅋㅋ

결론 특전도 만만치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