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전역하고 자영업하는거 안정적으로 돌아가서 여유가 생겼지만 입대땐 집안사업도 망하고 가정붕괴상태라 어려워서
현역부사관 지원하며 병사때부터 부사교 츄리닝까지 안버리고 한달 생활비 10만원으로 버티다 나중에 전역해서 소방관 특채도 바라보잔 마음에 수색중대에서 특전사까지 지원했었는데
지역대 선임들 나 전입온날부터 전투화 걸레짝 찢어버리기전에 버리라느니 그딴거 쓰다 뒤쳐져서 중대 엿되게 하면 알아서하라니 사람 좆되게 갈궈대고 그거때문에 힘들어서 선임하사한테 상담하니 다음날 바로 중대간부 모아놓은 앞에서 이런새끼가 단합 무너뜨린다며 공개적으로 역적낙인찍고
그렇게 그냥 일못해서 폐급도 아니고 싸제 안쓴다는 이유로 반년 인간쓰레기 취급받고 살자까지 고민하다 적금깨서 500정도 긁어서 장구류 싹바꾸니 개과천선이니 계속지켜보겠다니 취급 받았었던 추억인데 요즘도 그렇게 사제 안쓰면 사람취급 안하는 중대 있는지, 그리고 우리만 특이케이스였는지 궁금함
ㅅㅂ 싸제역전세계ㅋㅋㅋㅋㅋ 이런건 또 첨이네ㅋㅋㅋㅋ
뭐했길래 500이나 씀? ㅋㅋㅋㅋㅋ 전술화야 다 사는거니 그렇다 쳐도 30선에서 끊지 않나
그때 산게 신발 방탄판 플캐 헬멧 통신헤드셋 작전복 테러복 그리고 조준경이랑 기억안나는거 여럿인데 헬멧이랑 조준경이 절반은 먹은거같음 그때 가난했었던 시절인데도 갈굼 너무 받어서 그냥 맨붕상태라 기억 제대로 남지도 않음
@글쓴 ㅇㅇ(118.235) 10년쯤 전 튀김이었나 보네 그때는 보급 ㅈ도 없던 시절이라 뭐...
@ㅇㅇ2(223.62) 진짜 나쁜 방법으로 야전배출받고 전역해서 특정되게는 말안하겠는데 1인 1야투경 없다고 몇백만원짜리 야투경도 사게 압박넣었었음
@글쓴 ㅇㅇ(118.235) 음... 니네 중대가 존나 특이했네 지금 시대라면 TF로 알아서들 들어갔겠다만, 그때라면 걍 부조리 행사지
사제장비 어디까지 사래?
뉴비 야한 냄새 풍겨서 자기꺼 빌려주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다른 사정 없이 진짜 그것만 가지고 그런거면 얼척없는 새끼들이네
영내생활관에서 내짐 풀며 나오는 병 시절 보급품이나 현부 임관하고도 계속 쓰던 소나기 나오는거 보고 뭐이딴걸 가져왔나며 쓰레기통에 집어던질때부터 뭔가 잘못되었단걸 느꼈음
그거 때문에 사제 금지령 때리는 지휘관들 있던거임
ㄹㅇ 사제 통제의 원인 아니냐
역싸제통제 ㄷㄷ - dc App
이건 진짜 부조리잖아......
이건 부조리임 - dc App
사제통제의 원인
아무리 부바부라지만 진짜 별 부대가 다 있노
좆병신들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