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인에서 작업 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일부러 내등뒤에 서있다가
깜짝놀라게함;
내가 점검 하는 동선에 굳이 와서 몸으로 부딪치고 동선 겹치게함;
다른 여군한테는 그런행동 1도 안함..
지난번은 작업복 안에 검은색 내복? 같은거 딱 붙는거 입은채로
근육 자랑 하듯이 내앞에서 힘주고 있고 얼쩡거림;;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는데 그분은 나를
동료 이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음;
나도 잘한건 없는게 걍 일상 얘기하다가
계속 그분이 불편한 상황? 만드니까 왜 여자친구 없냐고
먼저 물어봤다? 근데 그분이 본인 같은 사람 때문에?
그러길래 진짜 찐 플러팅에 갑자기
당황했는데 쨰려보면서 애인있냐고 묻더라
당황해서 없다고 함ㅠㅠ
근데 남자친구 있는거 부대 사람들도 대부분 모르고
같은 간부고 남자친구는 섬에 (해병)서 근무하는 환경이라
프라이버시나 이런건 절대 얘기하고 싶지 않음...
감독관님한테 말씀드려도남
자끼리 술이나 한잔 하면서 풀라고 하실것 같은데 하;;
Gay - dc App
내가 남자면 이런걱정 하겟어?
불편하면 선긋어야지..
같이 일하는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까 일일히 선긋기도 힘들고 그냥 다른부서로 차라리 가고싶어
어느정도는 단정짓게 선긋던가 아님 다른부서로 가셈
어쩔수 없음. 상부에 말해서 부서나 부대 옮겨달라고 해. 나중에 몹쓸일 당하기 전에.
근데 "남자끼리 술이나 한잔 하면서 풀라고 하실것 같은데 하;;" 글쓴이 남자임?
윗댓봐서는 여잔듯?
112냅두고 뭐함
남자끼리? - dc App
선 확실하게 안그으면 더 발작할 타입임
맘에 안 드는 이성이 자꾸 집적대는 것만큼 좆같고 소름돋는게 없음 - dc App
해병인재ㅋㅋ - dc App
선넘으면 긁고 '눈물'의 증거를 들이밀면 됨.
요즘 여자한테 찝쩍대면 한방에 가는데 용감하네
제일 좋은건 그냥 사실대로 불편하다고 말하고 관심없다고 딱 끊어 말하는게 제일 좋음 괜히 마음고생 스트레스 받지말고 딱 잘라서 말하길 바람 그래도 계속 반복되면 신고한다고 하거나 해야지 그 전까진 똑 부러지게 말하셈
워플갤에 여자가 있을 확률과 해병대 남자친구 복선을 생각해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
남자끼리 ㄷㄷ
글쓴님 여자면 당사자한테 한번 말하고 불편하다고 말해보고 정안되묜 지휘보고 실시하세요.. 그리고 글쓴님 남자면 그냥 같이 보충제 한잔하고 헬스장 가세요. 같이 웨이트 하고싶다는 신호입니다.
말로해서 안되면 지휘관 보고해 - dc App
"해병 남자친구", "남자끼리" 급커브 똥게이글 쓰려한거 아님?
여자면 지휘보고 하고, 남자면 어...
선긋고 모듬 증거 취합 후 군검찰 및 변호사 상담 추천합니다. 아님 언론 공론화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자. - dc App
병신년
틀림없이 너의 엉덩이를 노리고 있군
짬있는 여군선배없냐
해병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