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포에서 파는 댕글러 파우치랑 ifak 파우치 등등


전역하고 난 뒤에야 안 사고 제꼈던 것들이 필요해지기 시작했음

아오 쒸 그냥 적금 때려붓고 남는 돈으로 하나씩 다 사놓을 걸

엄청 후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