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사회에선 평온하고 여유롭게 생활하고 있는데

군대에선 좋게 말하는 대신 뭐든 다그치고 재촉하고 쪼아대는 사람밖에 없었던것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다들 마음 속에 여유가 없었던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