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사회에선 평온하고 여유롭게 생활하고 있는데군대에선 좋게 말하는 대신 뭐든 다그치고 재촉하고 쪼아대는 사람밖에 없었던것같음지금 생각해보면 왜 다들 마음 속에 여유가 없었던건지 모르겠음
님은 군대 사회 2가지를 비교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 사람들은 군대 딱 1개 뿐이고 비교군이 없으니 대부분 장교 부사관들 23살쯤부터 평생 군인 하잖아
장기 안되면 미래가 불투명하니깐 그런거 같은데 정작 먼저 나간 선배들 보면 다들 알아서 잘 살더라
군대 비슷한 조직은 다그런듯… 그래서 힘들다 ㅋㅋ 전역하고 같은계열에서 근무중인데 딱 너랑 똑같은 생각함
능력 없는 새끼들이 계급장만 쳐달아서 그럼
여유로울라하면 안바쁘면 사고터진다 매너리즘이다 이런놈들이 득실득실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