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에 환상이 있는 뽀시래기인데 하찮게 보이시더라도 한마디만 남겨주시면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UDT 병사, 부사관 중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인데 조언해 주실 수 있다면 각각 어떤 특성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의 범위가 너무 넓긴 한데 그냥 간단하게 ㅠㅠ)
UDT를 병사로 간다면 부사관에 비해 어떤 한계가 있을까요?
요즘 UDT 병사는 팀 생활 안 하고 진해에 머문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병사는 실무 생활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UDT 병사는 공수 교육받으러 갈 때 특전사로 안 가고 해병대로 간다던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일정 때문에 그런 걸 까요?
병들 진해에 찢어서 놔둔군 최근 특정기수만 그런거고 고통분담차원에서 한거다 고통분담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 그러니까 환상 비슷한거 맛이라도 보고싶으면 부사관으로 지원해라
병이랑 부사관이랑 초급 양성 과정 같지 않음? 아까워서라도 부사관할듯
그냥 좀 가라
병 폐지다 - dc App
병으로 가셈 병 부사관 중에 고민중인거면 평생 직장 생각으로 가는건 아니지 않음?? 4년 생각보다 길고 중간에 후회하면 답없고 후에 특수부대 경력이 필요해서 가는거면 병으로 가는게 현명하지
원래 병사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특전 병사는 옛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 글 보고 부사관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고민하다 글 올려 봤습니다. 선생님 생각과 같이 부사관을 간다는건 거의 군인을 직업으로 삼는 생각으로 가는것이기에 병으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무쪼록 조언 감사합니다.
병으로 가면 수료 대부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