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따리가 무슨 중사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솔직히 지금 보면 웃음벨인거
익명(59.5)
2025-08-29 20:52
추천 2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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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잖아 적당히해
개구리 복에 그린베레 빨간명찰 솔까 저시절 해수색은 간지지
본문 내용과 상관없지만 윗 댓글 보고 든 생각이 본인 혼자 친구라고 생각하시다가 선을 넘고 합의금 빨간줄 그이는 사건 많이 봤습니다. - dc App
*착각 - dc App
ㅇㅇ ㅈㄴ 뜬금없노
예전에 경찰청 사람들에서 봤던거 기억난다 특전사 해병대 친구끼리 술자리에서 서로 더 빡세다고 맨날 싸우다가 맞짱뜨고 깔끔히 정리하자고 하고 싸웠는데 해병대 친구 발차기에 특전사 사망한 사건
@ㅇㅇ(211.36) 진짜 사건범죄 리스트 쭉 읽다보면 자존심, 열등감 하나에 참…. 할말이 없습나다. 사람조심 차단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dc App
진짜 존나 뜬금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재 친구한테 맞았노
@ㅇㅇ3(118.235) 선후배간 집합은 있었지만 동기는 서로 신경 쓰지않아서 있는듯 없는듯 지냈던 학창시절이네요. - dc App
특전사해병대출신 “죽음부른 결투”(표주박) 입력 1995.06.15 00:00 서울 구로경찰서는 14일 김갑배(39·섬유회사 대표·종로구 숭인동)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ㅇㅇ(39.7) 경찰에 의하면 특전사출신인 김씨는 지난 2월11일 구로구 온수동 교통안전진흥공단 주차장에서 해병대출신인 친구 윤모(39·화물운수업)씨와 술을 마신 뒤 빚 보증문제로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해 윤씨를 넉달만인 11일 숨지게 한 혐의다.
@ㅇㅇ(39.7) 이들은 『특전사 출신이 의리가 없다』 『물해병이 할 말이 있냐』며 말다툼하다 「결투」를 통해 보증문제등 모든 것을 깨끗이 잊자는데 합의한 후 싸움을 했다.
@ㅇㅇ(39.7) 모든 문제 생기는 상황자체를 안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아니다 싶음 아예 만나지 않는거죠. - dc App
@ㅇㅇ(39.7)
기사 전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199506150057465651
어떻게 팩트가 없노? 해병출신 두뇌는 모든지 해병이 승리하는 기억 왜곡 장치가 달려있노? ㅋ ㅋ ㅋ ㅋ ㅋ
저 사건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한데 경찰청 사람들에서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였나 누가 좀 찾아봐라 저 당시에 저런사건 많았을걸 내가 본 영상에는 해병대 발차기 맞고 특전사 사망한 사건 있었어
@ㅇㅇ(211.36)
반대로 고딩에 해병대 출신(185,90키로) 거구가 원펀치에 사망한 사건도 있음 ㅋㅋ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110325/35881187/1
@ㅇㅇ6(106.102) 해병대 출신으로 185cm, 90kg의 거구인 B 씨는 사건 당시 비교적 작은 체구(키 170cm)인 A 군이 반말로 대들자 "어린놈이 건방지다"며 A 군의 뺨을 먼저 수차례 때렸다. 이에 격분한 A 군은 B 씨의 뒷목과 귀 사이 동맥이 흐르는 부분을 주먹으로 단 한 차례 가격, B 씨를 그 자리에서 뇌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