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타이거 드론 훈련 이후 kctc 훈련을 함
때는 가을 본인은 O미자 고개 근처에서 반땅크지탱점을 구축하고 꿀빠는 중이었음
당시 훈련부대가 공격이었고, 대항군의 방어를 뚫지 못해 죽을 쓰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대로 가면 훈련부대의 공격이 좌절될 기미가 보이자 통제본부는 레전드 판단을 내림
바로 대항군 대대 지휘소를 날려버린거임 ㅋㅋ
갑자기 대대 지휘소가 날아가니 머머장은 얼탱이를 상실했고 불쌍한 본부중대 친구들은 세운지 얼마 되지도 않은 따끈따끈한 지휘소를 해체해야 하는 불상사를 겪음
하지만 이후에도 훈련부대는 훈련이 종료될 째까지 작전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통제본부는 지휘소를 날려도 방어진지들이 멀쩡하다는 사실을 망각했나봄 병신들
참고로 나는 개꿀빨다가 새벽에 가위눌리고 귀신봄 ㅅㅂ
저딴식으로 통제본부가 핀포인트로대항군 지휘소 쳐날린게 한두번이 아님
훈련부대 VS 훈련부대 끼리 할때도 벨붕 오면 통제본부가 지휘관 사살 처리 해버리더라.. 당시 훈련부대원으로 참가 했었는데 중대장의 지휘능력이 너무 출중해서 고전이 될거라 생각했던 김@리 일대를 순식간에 먹어버리고 그 뒤 7@@고지까지 연달아 먹어버림 너무 빨리 먹은데다 방어선 구축도 해버리니까 상한선까지 걸었는데 그래도 모잘랐는지 중대장 사살시켜버림
여단급 곡사화기로 전사판정 떴는데 바로 옆에 있던 중대본부 간부들과 병들은 멀쩡했음
@ㅇㅇ(211.183) 그런거 다 윗사람 눈치 보는거임 ㅋㅋ 사단 vs 사단으로 붙으면 애들 추리고 6개월 전부터 굴려서 kctc 보내는데 완패 당하면 진쪽 사단장이 극대노 하거든 과훈단장도 투스타라 정치질만 존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