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sut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sut는 교육과정에 있지도 않고 공수뛰고 임관하고 주특기 고육만받고 그대러 특수전 들어가버리니
소부대전투기술도 모르는데 뭔 특수작전이여ㅋㅋ
또 사격도 그럼 사격 교육 과정도 없고 후보생때 100 150 200 입사호쏴 밖에 안하니 권총 탄알집에 탄 넣는 방법도 모르고 장전 하는 법도 모르고 분해결합도 못하고 여단가서 선임들한테 배우라는거여 뭐여
갠적으로 sut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sut는 교육과정에 있지도 않고 공수뛰고 임관하고 주특기 고육만받고 그대러 특수전 들어가버리니
소부대전투기술도 모르는데 뭔 특수작전이여ㅋㅋ
또 사격도 그럼 사격 교육 과정도 없고 후보생때 100 150 200 입사호쏴 밖에 안하니 권총 탄알집에 탄 넣는 방법도 모르고 장전 하는 법도 모르고 분해결합도 못하고 여단가서 선임들한테 배우라는거여 뭐여
특수전에서 sut 배우지않음? 부족하긴한데 - dc App
이번에 소부대전문가과정인가 생김 상사만 뽑아서 지원못했지만 - dc App
과목 및 과제 보면 야전 보병 부사관 초급리더과정에서 이미 다 숙달했어야 하는 걸 복기하는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소부대전투전문가 과정이라고 명명한 게 참 안타까울 따름이죠. 전문유격도 초기에는 레인저스쿨 수료자를 통해 로컬라이징했으나 지금 꽤 변질됐다고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야전 선임부사관들을 교리적으로 업데이트 시키는 기회로 여겨야 할 듯.
SUT가 별게 아닌데...기본이고 이미 다 알고있어야하는건데 특별한 것마냥 마치 특수부대 전술인것마냥 생각하니까 이러는거임 시스템문제지...뭐 어쩌겠음...
교리적으로 보면 우리 군에서 소부대전투기술 및 패트롤링이 방기된 탓이고, 인사제도 측면에서 보면 빨리 양성해 자대에 보낸 뒤 부대훈련으로 숙달하면 된다는 관점이 지배적이기 때문이죠. 육군 특전부사관이기 전에 보병부사관이라면 장교 양성과정처럼 분소대전투를 기본으로 배워야 하는데 그걸 건너뛰는 게 모든 문제의 시작.
특수전이 SUT된지 꽤 지남 - dc App
오히려 개편 초창기에는 특수전 자격과정인데 특수전을 안알려주고 SUT에 몰빵함 - dc App
미특수전에서 SUT 6주나 다루는 것도 사실 좀 부족하다고 하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