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임이 아크테릭스 리프 콜드 정가 주고 사옴.
훈련중에 입고있는데 막내가 옆에서 전식 까먹다가 소스를 튄거임.
것도 탄색이라서 눈에 잘 띄는데;;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막내가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선임이 손으로 슥슥 닦더니
내가 편하려고 산 사제품이 고가라는 이유로
팀원들에게 불편을 준다면 본인 잘못이라며
괜찮다며 웃더라.
막내 하쎄이 감격에 벅차서 눈물 고이는데
선임이 호랑이처럼 달려와 가슴팍을 걷어차고는
특전사가 울게되있나? 하더니
막내 하쎄이 고인 눈물을 혀로 닦아주며 전우애로
훈훈해진 우리는 단체 떼씹을 하느라 작전에 실패하였고
집단 영창을 가게되었으나
이번 떼씹으로 신입 하쎄이를 여섯이나 생산했으니
누이좋고 매부좋고 담당관 좋지 아니한가.
우~리는! 공! 수의 건달~
살아!있는! 젊은이~
군하하하
뭔 ㅅㅂ ㅋㅋㅋㅋㅋ
특전문학 개추
이런 씨발 진지하게 읽었는데 ㅅㅂ
아오 시발ㅋㅋ
씨발ㅋㅋㅋㅋ
...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