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이나 재료는 다 수입 아니니 쓸모없는거 아니냐?
하는데 타국 전투화 착용기 글 써진거들 보면 아킬레스건이 불편하고 쓸린다거나
복사뼈 쪽 원단이 얇다거나
서양인 체격과 달라 우리 신체랑 안맞는 후기가 꽤 보이는데
이런거보면 국산화로 우리 체적에 맞게끔 최적화가 가능한 국산제의 장점이 중요하게 느껴짐

근데 왜 트렉스타 빼고는 다 국산화가 처참하냐고요
트렉스타만이라도 잘됐으면 좋겠는데 이전번에 위기가 있었다고하고..
소속 불문 높으신 분들은 뭐 외치기만하지 뭐가 중한지도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