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역했음
병사때 코로나군번이어서 사격 기회도 얼마 없었고
상병 때 생겼는데 바로 특급 받아버려서
기회가 사라짐
그때는 성과제 외출이 코로나로 통제였어서
진급 평가로만 사격했는데 바로 특급이라서
다른 사람한테 기회줘라 해서 없다가
너무 아쉬워서 간부되면 총 많이 쏠수 있냐 해서
그렇다 해서 바로 전문하사 1년 지원했음
엥 웬걸 근데 그 이후로 총은 장식품이었고
사격 0회 하고 전역함ㅋㅋㅋ
쏘고 싶다 -> 병사한테 양보해라
-> 금일 병사 추가 희망자 없다 내가 쏴도 되냐?
-> 탄이 없다, 시간없다 등등
다 컷 당함
2년 반동안
훈련소에서 영점 9발, 엎드려쏴 20발
자대 때 실거리 40발 이게 끝이였음
간부되고 코로나 풀려서 사격은 한달에 2번?씩 있었는데
탄이동, 안전초소, 사로통제 이것만함
튿히 사로통제 들어가면 못쏘는 병사들 총 뺏어서
대신 쏘고싶었음
너무 아쉬웠음
사회에서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난다...
난 애들 사격 끝나고 시간 좀 많이 남으면 중대장님께 땡깡부려서 간부들이랑 잔탄소모 명목 하에 신나게 쐇음. 어차피 탄피 반납하는게 잔탄 반납하는 것보다 소요 적고 탄약관도 좋아함. - dc App
그걸 모조리 불합병사한테 몰빵함 혼자 27발 이렇게 잔탄소모도 시킴..
나도 사로통제만 가지 임관하고 한번도 못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