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원들만으로 이루어져서 베트콩, 월맹군 복장을 입고 적진을 돌아다니며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팀을 로드러너팀이라고 불렀음
미군 대원들은 주로 이들의 급여, 훈련, 지휘 등을 맡았으며 함께 임무에 투입되지는 않았음
프로젝트 델타에는 월남군 특수부대로 이루어진 로드러너 중대가 있었지만 프로젝트 오메가, 시그마(추후 SOG 예하로 편성되어 CCC, CCS로 재편됨)의 로드러너 중대는 몽타냐드로 이루어짐
미군 대원이 직접 지휘를 맡으며 임무에 동행하는 경우는 스파이크팀이라고 불렸으며 68년~69년쯤에는 편제 개편으로 그냥 정찰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됨
SOG 및 프로젝트 델타의 수기들은 거의 모두 이 스파이크팀, 정찰팀의 임무를 다루며, 가끔 해칫포스나 마이크포스 같은 소대 및 중대급 대응부대에 있었던 대원들의 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로드러너팀에 대한 이야기는 애초에 대원들이 대원들인만큼 거의 찾기 어려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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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한테 현지 협력자는 딱 저런 존재임.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흐몽족이라고 완전 현지인은 아니고 그쪽 원주민들임. 쟤들은 어차피 거기서도 차별받던 소수민족이라 다 좆까라 하고 미군에 붙은거지. 전쟁 좆망하고 미국이 의리로 많이 데려감 미국에 커뮤니티도 존재함
말하고자 하는 뉘앙스는 알겠는데 월남인, 몽타냐드, 중국계 넝족, 캄보디아계 등 전부 통틀어서 indig라 표현했기에 걍 현지대원이라고 함
어떤 수기를 보니까 델타인지 SOG인지는 소속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정찰팀에게 로드러너팀과 작전구역이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무전을 받았었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음.
Mat49 56식 rpd 모신나강 총기류 라인업 맛있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