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절대 맞고 싶지는 않지만 총알처럼 공동화 현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신체를 관통하지도 못하는게 대부분인 것 같더라 방치하면 죽는 건 맞지만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되는 해병수육 같은 건 아닌가봄
익명(112.170)2025-09-04 02:04
답글
ㄹㅇ 나도 첨 던져봤을 때 "와 맞으면 걍 육편조각 되겠구나" 했는데 그건 아닌듯
익명(arrange0157)2025-09-04 02:07
근데 외상은 없지만 방탄모를 착용해도 폭압성 뇌손상은 발생할 수 있어서, 폭발에 노출되면 TBI 검진을 거치게함. 외관상으론 멀쩡하나(CT나 MRI상으로도 바로 관찰되지 않아서 적어도 24시간 경과를 지켜보고 판단함) 반복 노출될수록 뇌손상을 가속시킴. 그래서 Blast Gauge라고 헬멧에 폭압 노출 정도를 측정하는 장치를 달아서 일정 이상의 폭압에 노출됐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도록 하는것도 있음.
ㅇㅇ 1(14.35)2025-09-04 05:11
결국엔 사거리가 사람이 던지는 수준이라 유의미한 피해반경은 의외로 좀 좁게 설계한다고 들음..
폭발력이 너무 세거나 지향성이 강하면 지가 던져놓고 같이 맞을 확률이 너무 크다데
ㅇㅇ 2(106.101)2025-09-04 07:41
그럼 맞아봐
ㅇㅇ 3(106.101)2025-09-04 14:14
폭풍, 파편은 엄폐하면 노데미지 나올 수 있겠지만
참호나 실내 같은 곳에서 폭압으로 뇌나 내장 뭉개질까봐
무서움
익명(211.218)2025-09-04 19:37
수류탄은 아니고 실내 근거리에서 폭죽은 여러개 터진적은 있는데
폭죽 폭압에도 복부 가볍게 때려맞은 느낌이였음
수류탄이면 분명 폭압으로인해 외부든 내부든 손상이 있을것 같음
비산각도 생각하면 몇미터만 떨어져도 엎드렸을때 피탄 확률 엄청 적음.
물론 절대 맞고 싶지는 않지만 총알처럼 공동화 현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신체를 관통하지도 못하는게 대부분인 것 같더라 방치하면 죽는 건 맞지만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되는 해병수육 같은 건 아닌가봄
ㄹㅇ 나도 첨 던져봤을 때 "와 맞으면 걍 육편조각 되겠구나" 했는데 그건 아닌듯
근데 외상은 없지만 방탄모를 착용해도 폭압성 뇌손상은 발생할 수 있어서, 폭발에 노출되면 TBI 검진을 거치게함. 외관상으론 멀쩡하나(CT나 MRI상으로도 바로 관찰되지 않아서 적어도 24시간 경과를 지켜보고 판단함) 반복 노출될수록 뇌손상을 가속시킴. 그래서 Blast Gauge라고 헬멧에 폭압 노출 정도를 측정하는 장치를 달아서 일정 이상의 폭압에 노출됐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도록 하는것도 있음.
결국엔 사거리가 사람이 던지는 수준이라 유의미한 피해반경은 의외로 좀 좁게 설계한다고 들음.. 폭발력이 너무 세거나 지향성이 강하면 지가 던져놓고 같이 맞을 확률이 너무 크다데
그럼 맞아봐
폭풍, 파편은 엄폐하면 노데미지 나올 수 있겠지만 참호나 실내 같은 곳에서 폭압으로 뇌나 내장 뭉개질까봐 무서움
수류탄은 아니고 실내 근거리에서 폭죽은 여러개 터진적은 있는데 폭죽 폭압에도 복부 가볍게 때려맞은 느낌이였음 수류탄이면 분명 폭압으로인해 외부든 내부든 손상이 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