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접 조우전을 회피할거면....
최근접 조우전인 특공무술은 3단까지 굳이 왜배움?
심지어 총격전이 완벽하면 적한테 특공무술 써먹어야할 단계까지 안갈텐데 말이지...
침투가 성공하려면 당연 적 접촉을 제로화 해야하지만.
불가역적 혹은 불가피하게 적을 접촉하게 되면 다끝이야 엉엉 할게 아니라
고착 and 우회기동타격 으로 적을 공세적으로 대해줘야
임무지속 할거 아님?
적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면
고착 and 축차적 퇴출로 적 숫자 조금씩 갉아먹으면서
퇴출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전쟁이 장기화 되면 우군 전선이 올라올수도 있기에...
전선이랑 내위치가 20~30키로 정도만 되어도.. 포병화력요청
할수 있는데..
정말 이해 안가는게... 왜이리 특수부대란 부대가 교전술을 안가르쳐주는지 원..ㅋㅋ 적 조우시 공세적 조우전 하는 703 영상 보다 생각나서써봄.
요즘은 좀 달라졌나요?
"난 특전사를 아침으로 먹는다" -황전갈
조우전 이름은 이상해도 그냥 나온 개념이 아닌데
적이랑 마주치면 싸워서 이겨야지 뭔 마주치면 끝이야 ㅇㅈㄹ ㅋㅋㅋ 그리고 적 쪽수가 많으면, 축차적 퇴출하면서 야금야금 적 숫자 갉아먹어야하는데 심지어 총기 부착물도 우리가 북한후방부대보다 좋아서 승산 충분히 있습니다.
부바부겠지만 그런거 안합니다... 할 이유를 모르는사람들, 애초에 장비입고 땀빼기 싫은사람들 콜라보
특공무술은 그냥 무용이라 생각하면 편함 국군의날 시범 보여야지 - dc App
국군의날 보면 삼체 인간컴퓨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