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서 근무중인데 나중에 특부로 넘어가려 준비중임
최근에 해 떠 있을 때 장구류 풀로 다 입고 개활지에서 훈련을
했는데 땀을 무슨 워터밤 만큼 흘렸음 당시에는 좀 어지럽네 정도 였는데 다음날 몸살 감기처럼 운동할 때 힘도 안 나고 어지럽더라고 더위나 추위에 견디는건 타고나는게 큰건가?
체력 괜찮은 편인데 이런거 경험하고 나니
타고 나길 내 몸이 군에 맞지 않은건가 싶어서 물어봄
걍 하다보면 몸도 적응하려나..?
- dc official App
일사병, 열사병 이런 온열질환은 올림픽 선수를 데려와도 극복 안될걸요.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조치해야됨 - dc App
열순응(열적응) 훈련이라는 개념이 있긴 해용
@ㅇㅇ1(211.36) 적응이야 극서극한 시도는 하는거고 극복은 안되죠. 하여간에 본인이 이상함을 느끼면 바로 알려줘야 - dc App
@(2IB) 특부랑 같이 훈련중이였는데 덥다 찡얼거리기 자존심 상해서 참았는데 종나 어지럽더라.. 물론 특부도 덥다곤 하던데 나만치 힘들어보이진 않았음.. 나중에 특부가도 선임관한테 힘들어요 훈련 못 하겠어요 이 말 입 밖으로 못 할 것 같은디.. - dc App
@글쓴 ㅇㅇ(116.125) 1. 악깡버 하다가 뒈지기 2. 내 임계점은 내가 아는거라 아 진짜 이건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들때 보고하고 조치받기. 양자택일 하면 됩니다 - dc App
@(2IB) ㅋㅋㅋㅋㄴㅇ 요새 온열질환 무시하는데도 있나? 현학적인 설명보다 그럼 쥭어가 직방이긴하네 ㅋㅋ
@(2IB) 오키 정 안 되겠다 하면 말 할겡 - dc App
@(2IB)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지몸 지가 챙겨야지 군복 입으면 죄다 바보되는건가
그 정도하면 킵초게도 힘들어함
구라 안 치고 훈련 전이나 더위죽기 전에 차가운물에 팔뚝까지 다 담그고 2,3분있다 꺼내서 만세 한번하고 훈련드가보셈 혁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