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전 잘은 모르는데 관심만 많은사람인데
매번 공수영상 볼때마다 문뜩 생각이 드는것중에
만약에 북괴랑 전쟁나면 고공강하나 공수로 침투하는거 너무 위험한거아님?
북괴들 알기로는 중저고도 대공망은 ㅈㄴ촘촘하다하던데
고공이던 공수던 공군이 제공권 장악해줘야 공수나 고공을 안전하게 할수있는거 아닌가 궁금함
그리고 제공권 장악상태에서
공수나 고공보단 헬기로 강습하는게 더 안전한침투방법이 아닌가라는 생각인데 맞음??
특수전 잘은 모르는데 관심만 많은사람인데
매번 공수영상 볼때마다 문뜩 생각이 드는것중에
만약에 북괴랑 전쟁나면 고공강하나 공수로 침투하는거 너무 위험한거아님?
북괴들 알기로는 중저고도 대공망은 ㅈㄴ촘촘하다하던데
고공이던 공수던 공군이 제공권 장악해줘야 공수나 고공을 안전하게 할수있는거 아닌가 궁금함
그리고 제공권 장악상태에서
공수나 고공보단 헬기로 강습하는게 더 안전한침투방법이 아닌가라는 생각인데 맞음??
오히려 헬기강습이 저고도 방공망에 젤 취약할껄
그리고 SEAD라는 개념이 있워요, 뭐 이것도 목측기관포는 걷어내기 힘들긴 하지만
니말 다 맞음 사실 21세기에 2차대전처럼 대규모 공수는 아에 불가능에 가깝고 HALO 같은 강하형식도 현대전에서 정말 드문데다 사실상 제공권이란 개념이 없는곳 저강도 분쟁에서 일방적으로 수행되는거 그리고 한국은 산악지대가 대부분이라 낙하산 공수가 가능한곳도 적다 오히려 산악지대 특성상 니말대로 헬기가 사각지대를 노리기 쉬운 부분도 있지 - dc App
그럼 어떤 침투방식이 생존률이 그나마 높나요??
퇴출까지 하는걸 고려해도 현실적으로는 공중 혹은 해상 침투보다는 지상 침투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 적의 방어선 후방, 병참선과 같은 전략적으로 취약한 구역에서 수행되는 임무가 많기 때문이니까.. 특수부대의 작전은 도보나 차량을 이용한 지속적 침투 및 이동 작전이 기본 형태로 자리 잡을 수밖에 없을거고 물론 특정한 상황 예를들면 고가치 표적 제거(일명 참수작전)와 같은 전략급 임무에서는 항공기나 헬리콥터, 잠수함을 통한 고위험 침투가 불가피할테니 당연히 위험할꺼고 정보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랑 협력도 있겠지
@글쓴 ㅇㅇ(122.34) 근데 공수랑 해상침투는 그렇다 쳐도 고공침투는 고공교육 이수자만 할수있을거같은데 그 인원이 엄청 많은건 아닐텐데..고공이 실전에서 쓰이기는 좀 어려운면도 있겠네요..??
고공 침투 사례가 또 완전 없는건 아니라서 실전성이 없다고 단정짓긴 힘든데 일단 주된 침투방식이라곤 보기 힘들지 그럼에도 전장이라는게 예측하기 힘드니까 다양한 시나리오를 대비하는 방법중 하나정도겠지
미군도 적진에 대한 직접 작전공수는 안뛴지 오래인데 공수부대를 통한 신속전개는 존나게 중요하게 생각해서 꾸준히 확대하는 중… - dc App
우러전에서도 개전초기에 공수로 신속전개 했다고 들었는데 진짜 중요한가 보네요..
다만 한국은 러시아나 미국 우크라이나처럼 넓은 영토가 아니니 대규모 강하를 통한 신속투입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좀 덜하지
강하 자산도 애매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