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에 있어서 용사들의 노고가 정말 많은것 사실이오나..

우울감 호소하는 용사들의 공통점 또한 매우 극명한게 사실임.
(뇌 수치상 도파민과 세로토닌 , 앤돌핀이 분비가 극단적으로 낮게 분비되는 하드웨어적 장애가 아닌, 그냥 심리적 우울감 호소인 대상 입니다.)

보통 서술해 보자면...

1. 운동 습관 자체가 없고 비만일 가능성이 높음. 체중이 낮다면, 마른 비만일 가능성도 있음.

2. 주말에 운동 독서 등 '자기창조 도파민' 보다는 누워서 유튜브쇼츠,폰게임,영화 등 타자에 의해 주어지는 , 즉 내성이 생기는 도파민에 익숙하며 , 내성이 생기면 당연 만족감이 낮아지기 마련이며 , 만족감이 덜해지면 이내 우울감 호소로 이어짐.

3. 과체중,과체지방률로 인하여 당뇨 혹은 고혈압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관절 질환을 달고있음.

4. "자신은 쓸모없는것 같다, 죽고싶다, 힘들다" 등 근무 작업을 열외시켜주어도 끊임없는 자기비하와 자기연민중독으로 주변 용사들을 사실상 괴롭히는 셈이며, 매 시간 자기가 불쌍 한 이유를 철학자 빙의해서 온갖가지를 찾아내며 주변 용사들 복무의지 또한 저하시킴.

5. 군 생활 하면서 임무수행하면서 인정받을 능력, 정확히 말하자면 의지가 없기에 당연 번번히 주변인들로부터 무시당하지만, 이러한 불만족은 마음의 편지 시즌때 암행어사로 빙의해서 이것저것 열심히 씀으로써 마치 정의의 사도라도 된듯한 자아도취감에 취함.
(ㅇㅇ 병장 혹은 ㅇㅇ중사님이 병기고 개방한 채 방치했습니다. ㅇㅇ이 뭐했습니다. 등등 남들 정말 적은 인원수들로 바쁘게 움직이느라 마치 차마 신경 못쓴 파트를 굳이 꾸역꾸역 자신의 정의감 충족을 위해 마편에 쓰며 그날 하루 만족함. )




그럼 이런애들은 어떻게 에이스로 바꾸느냐?
그건 바로      러닝 + 웨이트임.

본인이 실험 대조군을 두개로 나뉘어서 실험을 해보았음

총. 8명을 대상으로 4명은 그대로 사탕발림, 하고깊은것만 시키기, 노터치 로 포기방치 하였고 ,, 4명은 사랑으로 채찍질하면서 러닝 웨이트 굴려보았음.


결과만 말하겠음. 4명 모두 우울감 에서 해방되었고, 이제는 내가 운동을 무리하지말고 줄이라 해도 되려 꾸역꾸역 헬스장 가거나 뛰러가는, 즉 폐급을 벗어나는 사건의 지평선인 임계점을 넘어서 스스로 발전해가는 단계에 진입하였음.

 막 몸이 엄청 좋아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전보다 날씬해지고 보기 좋아졌으며 주변 용사들하고도 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음.

(물론 인원들 처음에는 인원들도 싫어하고 그랬지만 정말. 일과시간체단시간 내에 직접 운동 시키고 가르치고

식단도" 어렵게 생각마라 탄수화물인 쌀밥을 절반으로 줄이고 그대신 단백질인 고기로 배불리 때려박아라. 단백질은 지방전환이 매우 늦어서 차라리 낫다" 이런식으로 하였음.)

주변에 힘들어하거나 우울감중독된 애들 있으면

러닝 및 웨이트 치료법 꼭 실천해보시길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