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인데 이곳 생활이 ㅈㄴ 즐겁고 사회에선 좃도 의미없이 살아오다가 다같이 으쌰으쌰 하고 과업하고 하는게 즐겁고 같이 운동하는게 ㅈㄴ 즐거웠는데 여기 떠나서 다시 훈단 돌아가서 훈련 진행한다는게 설레기도 하지만 여기서 정들었던 인원들하고 멀어진다는게 좀 슬픈것 같음 워붕이들중에 헌역병부사관으로 지원한 사람들중에 나처럼 원래 중대 떠나기 아쉬웠던 인원들 있음?
육군은 자대 다시 돌아오던데 옆 중대 사람 있었는데 하사 달고 오더라
ㅇㅇ 근데 난 아예 수색으로 지원해서 여기 중대로 다시 올수가 없음
ㅈㄴ 궁금한데 진짜로 선임이 벌레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됨?
그런건 절때 없다,, 해병문학은 10년전 이야기임 진짜로
아 그래? 나 해병대 갈려고 했는데 진짜 부조리 때문에 무서워서 육군 왔어 암튼 ㅎㅇㅌ!!
고맙다
게이야 해병말을 믿노…좆된다 너… - dc App
24년도 전역자인데 기합본다고 먹으라고 시킴 근데 진짜 잡아서 먹으려고 하면 뜯어말리더니 기합이라고 칭찬해줌 이런 장난?은 흔했지만 설마 진짜 먹인다느니, 후임몸에 손대면 대대 뒤집어진다
요즘엔 덜 빤다던데
새끼.. 마음가짐 기합!
병이었다가 부사관으로 기리까시한 사람임 정든 중대 떠나가는게 쉽지 않고 힘들겠지만 거기서 잘지낸 간부들이 나중에 새로 배치된 실무부대에서 잘얘기해줄거임.. 임관하면 간부로 생활하는게 힘들텐데 그래도 병으로 복무한 짬밥은 무시못함 자신감있게 잘하셈 ㅎㅇㅌ
오도기합짜세해병 추
훈련 끝내고 병사복귀핳때 집이라고 하기도 하고 기분이야 그렇겠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