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생각은 어떰? 이런저런 위탁교육들 심지어 받기 힘든 국외 교육까지 받아놓고 갑자기 전역하면 먹튀한 역적이라 생각함? 아님 더 좋은곳을 향해 간다고 생각하고 박수쳐줌? - dc official App
뭘 먹튀여 전쟁나면 팀 내 단기자들은 빼고 싸우나 단기자들도 팀 편제에 맞게 수료해야해
장기하면서 교육받은것들을 동료들한테 전수해주고 부대에 정립 시켜주지않고 혼자 낼름 먹고 전역해버리는데? - dc App
@ㅇㅇ3(220.81) 매년 교육 티오가 있고 매년 교육을 수료하는 사람이 생기며 교리도 거의 바뀌지 않는데 그 전역하는 사람 하나한테만 의지한다면 부대가 이상한 거라고 생각함.
@ㅇㅇ2(106.101) 극단적으로 너무 가기 힘든 예를 들어 국외 교육이라고 한다면 교육 수료해서 전수교육 하면 될 일이고.. 물론 그거 마저 안 하고 간다면 개인 도덕성의 문제지만 교육 수료했으니 무조건 넌 장기다 이건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함.
이딴병신마인드를 사령부가 가지고 고공팀에 단기보내서 1년에 TO 수십개씩 날려먹고있음
애초에 한정된 자원을 단기자들한테 줄 이유가 없는데 그놈의 편제 수정하기 싫다고ㅋㅋㅋ
@ㅇㅇ7(182.224) ㅋㅋ 부대 입장에서는 당연히 장기자들 보내는 게 합리적이지 근데 밑에 팀원들 교육도 못받고 아무것도 몰라서 어버버 하면서 선배들한테 끌려다니는데 막상 싸우면 팀이 잘 돌아가냐 그거지
받기 힘든 교육을 자기가 먹어놓고 칼 전역해버리면 먹튀가 맞지 - dc App
구라안치고 받은거면 뭐 구라치고 받은건 좀
그 사람의 평소 행실과 태도로 평이 갈릴 듯 싶습니다. 그런 사례 몇 봤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얼마나 질렸길래 저렇게 바로 나갈까 싶었습니다. 특히 국외군사교육 경험자들은 더 괴리감을 느낄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도 인수인계는 하고 가야지
전나 사명감이나 책임감 없고 얍삽한거지. 기회주의자
보통 그런 국외교육은 수료 후 몇년 의무복무 붙지 않나? 그거 말고 그냥 특수교육같은건 뭐 능력+운에 따라 가는거지. 장기만 했다고 능력 ㅈ도 없는데 교육 보내는 것보단 능력있는 단기자 빨리 교육 보내서 최대한 써먹고, 그걸 계기로 장기자로 맘 바뀌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