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에 “로빈슨이 최근 몇 년 간 정치적으로 더 민감해졌다”며 “가족들과의 대화 도중 ‘커크가 UVU에 온다’는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총격 현장에선 어두운 수건에 감싼 36구경 소총이 발견됐는데, 탄피에는 ‘야, 파시스트 잡아(Hey, Fascist Catch)’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ㄹㅇ루 살면서 첨 들어보고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이거 무슨 탄을 쓰는 소총이지? 애초에 소총이 맞는지도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