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여단에서 일어난 총기사고 나는 의문인게 보통 해안경계부대에서 해강안 수색정찰시 탄창을 삽탄만 하지 약실로 보내지는 않잖아 그리고 처음 3발은 공포탄이고 그런데 어떻게 차량내에서 오발사고가 날 수 있지?
[일반] 해병대 총기사고
익명(119.65)
2025-09-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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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탄을 섞어서 했나
부바부겠지만 나도 경계부대였는데 공포탄이든 실탄이든 다 장전은 했었음
전방수색은 다 약실에 탄넣는데 해안은 모르겠네
뉴스에 따르면. 원래 맨위에 두발은 공포탄이어야 하는데, 첫발부타 실탄이었고, 총성은 한번만 났는데 실탄이 나갔고, 조사끝에 공포탄 두발이 다른 장소에서 나타났다고 함. 내 생각이 위험한 음모론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누가 그 병창총에 일부러 손댄거 아닌가 싶다.
경향신문 9/14 뉴스 중 일부 군 당국은 사고 직후 유가족과 군·경 합동 수사 인력,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등과 함께 현장 감식과 검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A병장은 운전석 거치대에 놓여있던 소총에서 발사된 실탄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통상 작전에 참가하면 탄알집 상단에 공포탄 두 발을 넣고 그 아래에 실탄을 넣는다.
공포탄 두 발이 먼저 발사된 뒤 실탄이 발사되는 구조다. 총성은 1번만 울렸고 미리 제거된 공포탄은 다른 곳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